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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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15
조회 111
방송 끝물이라...
전화데이트...병아리 키우기였나요.
그부분 부터 듣기 시작했어요.
그리고,게시판 나들이 끝내고 잠시 들렸지요.
그런데,
우리집 작은 놈이 또 일을 저질렀지모에요...
얼마전에는 병아리 두마리를 번갈아 사오더니..
사흘도 못가서..죽어버린 기억이 엇그제 같것만,
오늘은 또, 학교앞에서 햄스터 두마리 사갖고 왔다고,
동네 애들 다 불려 구경시키고 있는중.
돈의 출처를 알아내려고 벼르고 있는데,
정말 한대 꽁~ 쥐어 박을수도 없는 노릇이라...
해바라기씨를 먹이로 주어서 키운다고 하지만,
제가 동물을 만지지 못하는게 흠이라.
앞으로 키울 일이 만만치 않는걸보니..앞이 캄캄!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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