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언들의 말에 의하면 친구란 자기 등뒤에 짐을 함께
지고 가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친구 은경이가 결혼을 했습니다 (이틀전에 ^^~)
많은 친구들이 결혼을 했지만. .. 이번에 느껴지는 감정은 참으로 특별하더군요.
아마도... 많이 꿈꾸고 . 아프고. 상처받고. 치열했던
스무살 초반의 빛나는 청춘을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때문이 아닐런지...
..... 친구가 결혼을 해서도 지금처럼 " 박.은. 경" 이라는
이름 석자를 잃지않는 진정한 여인네로 성숙하기를 바라며
(이젠 추억이 되버린 시간속에 함께 했던 유영재님께.. 기억하실까요? ^^)
음악 신청합니다
카니발 - "벗"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