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의 감성시대나 아니면 이것저것 듣도서 아주 재미있게
들으면서 항상 즐겁게 일을 하지요.
이제는 더욱더 신나는 댄스 킴처럼 음악을 좋아하듯이 많이
틀어주세요.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
항상 건강하시길...
[히딩크가 도박사가 되었다.
판마다 돈을 따고 돌아와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어떤 사람이 물었다.
"도박하면 돈은 얼마정도 벌었어요"
히딩크가 손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대답했지요.
"하는 만큼 딴 만큼"]
- 신 청 곡 -
"파파야=사랑만들기" 아니면,소유진=Para Para Queen
히딩크가 도박사가 되었다...*^^*
댄서 킴...^^
200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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