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굴을 자주 보이시지 않아 저에게는
항상 신비의 가수시랍니다...
목소리또한 신비스러워 가만히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두눈을 감고 그 감미로운 목소리에 취해
버린답니다...
요즘 타 방송국의 "노란손수건"이란 드라마에서 나오는
*미로* 너무 애절하고 슬픈 노래임에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항상 좋은 노래 들려주시구요...건강하시구....
얼굴좀 많이많이 보여주세요...^^
관우님 8집 앨범중 "그랬죠" 부탁드립니다...
관우님..!! 안녕하세요...
이혜주
200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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