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노인학교가 4시에 끝나서 집으로 모시고 오는길에 꼭 듣는데요... 김PD님이 일방적으로 당하는(?)것 같아서 안됐어요.
영재씨가 너무 재미있게 놀리시더군요. 방밖의 남자라서 항변의 목소리 한번 방송되지 못하구... 어쨌든 덕분에 운전하다말고 키득키득거릴때가 한두번이 아니구요. 살신성인의 표본 김PD님 화이팅!!!
신청곡있는데요, 틀어주실래요?
노래부른 가수 이름은 잘 모르구요
대학때 대성리로 MT가서 강가에 앉아 부른덛건데요(81학번이랍니다)
"어린왕자" - 밤 하늘에 빛나는 수많은 저 별들 중에서 유난히도 작은 별이하나 있엇다네 ..
이렇게되는 노랜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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