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성민이 백일 축하해주세요.
안경미
2003.04.16
조회 34
남동생애기가 태어난지 백일이 다 되었다네요.
조카 성민이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민철이(저의 아들)와 같이
편지를 썼답니다.
단풍잎같은 조막만한 손으로 독수리타법을 이용하여 짧막하게
편지를 쓰는걸 보니 기특하기 그지없네요.
삼촌에게 전화해 자기한테 빨리 답장보내라고 난리군요...

조카 성민이의 백일 축하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변집섭의 새들처럼
뱅크의 가질수 없는 너
안치환(?)의 내가 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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