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동생이 나라의 부름을 받아 입대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다음달이면 동생이 제대를 합니다
병장...특히 말년병장은 시간이 그리 더디간다지요...
제대하면 여행을 꿈꾸는 동생에게 바다를 선물하고 싶네요
함께 갈수는 없지만
곽재구의 포구기행 읽으며 마음으로 여행을 준비해서
잊지못할 여행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있어 이곳에 글을남깁니다
좋은소식 주실꺼죠^^
늘 좋은음악과 따뜻함이 배여있는 사연들을 들으며
저도 하루 하루를 보내내요
늘 행복하세요^^
신청곡은요~ The Gold 의 2년 2개월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