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침에도 쌀쌀함이 느껴지지 않네요...
아침 햇살도 꽤나 눈이 부시구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후리지아 한단을 샀습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후리지아의 향 때문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지요...
사무실에 들어와 가장 먼저 후리지아를 꽃병에
꽂았습니다...
노오란 후리지아 한단이 사무실의 분위기를
무척이나 달라지게 하네요...
지금 저희 사무실에는 노오란 후리지아가 있고
헤이즐넛향의 커피향이 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왠지 오늘은 하루종일 설레이는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신청곡입니다...오늘은 꼭 틀어주세여...^^
**더더의 노래중 "내게 다시" 들려주세요...꼮!!!!
영재님만 믿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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