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어요.
명지
200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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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꺼진 방에 달빛은 가득했고
소쩍새는 밤 새워 울고
강물은 내 시린 가슴에 길을 내며 흐르고
내 여자는 없고,
....김용택<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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