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를 위해
장인란
2003.04.16
조회 38
봄이 되니 점심식사후 일을
하려면 눈껍풀이 자꾸 내려와
서로 사둔하자네요...
그래도 기다려지는 이시간
유가속 첫곡!
온몸을 흔들 수 있는 선곡이면
잠은 달아나고 자리에서 일어나
몸을 살짝살짝 흔들곤 하지요...

지금 이 시간이면 언니가
운전하면서 집에 가고 있을 거예요.
(고양에서 수원까지)
조심해서 운전하라고 영재님이
전해주세요.

이정현 "반"
조성모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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