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저의 34번 생일을 자축합니다...
설민옥
2003.04.17
조회 58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렸읍니다..
오늘은 제가 이 세상에 빛을 본지가
벌써 올해로 34년이라는 세월이 흘렸답니다..
결혼해서 아이들 낳아보니 그 부모의 심정이
이해가 가더군요 ^^ 절 이 세상에 낳아주신
우리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절 생각해 주는 많은 친구와 언니들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음악 한 곡 듣고 싶습니다...
*참 결혼해서 첨으로 꽃다발과 케익을 받았답니다..
*그것도 신랑이 아닌 미래의 제부한테서요....
*미래의 제부 홍승준씨한테 감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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