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기행 주나요
이정희
2003.04.17
조회 40
작년에 소레포구에 다녀온 생각이 나네요.
정말 이책에 내용대로 외롭고 쓸쓸하고 삶에 찌든사람은 꼭
포구를 가보셔요.
바다의 짠 냄새, 소리지르고,경매하는 모습,꿈틀거리는 싱싱한
해산물등의 몸부림, 아지매들의 손님끄는 목소리,
싱싱한회좀 드시고 가이소...
내가 좋아하는 멍게와 다른회도 실컷먹고왔죠.
또 가고 싶은데 그게 마음대로 안되네.
책으로 주시면 안가도 마음이 뻥 뚤려서 시원할것같네요.
신청곡은 최백호의 영일만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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