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있다는 것은
잘못된 길로 들어가지 못하게
나 자신과 싸워서 이기게
만드는 것 같아요.
주위에 여러분이 지켜보고 계시다는 생각에
다시 마음을 추스립니다.
이번주는 고난주간인데,
다시 한번 정신을 차립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때론 고통스럽지만
때론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누구에겐가
사랑을 주며 사랑을 받는
뜨거운 사람이 됩시다.
박강성씨의 "안녕" "오래그리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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