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날마다 유가속의 시간을 기억하며 살고 있어요
오랫만에 사연 올립니다.
곽재구님과 유가속은 참 닮은꼴인 것 같아요
아련한 고향의 추억을 떠울리게하고
어릴때의 친구들과 달밤에 논 밭을 뛰어다니며
놀던 기억을 떠올리게하니까요.
곽재구님의 책은 너무 따뜻한 느낌이들어서 좋아요
이 봄에 마음에 꼭 드는 곽재구님의 책을 선물로
받을 수 있을까요?
신청곡: 안치환의 '사랑하게되면'이 너무 좋아요
곽재구님의 포구기행과 유가속은 참 잘 어울려보입니다
초여름
200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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