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송애청자입니다
유영재씨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는데 홈을 열어보니 의문이 풀렸어요
구수하고 정겨운 사람일거라는 기대속에 오늘도 듣고 있었죠
유영재씨 전 작가 지망생이거든요 이것 저것 다해보려고 노력중인데 생각처럼 쉬운 것 없네요 시를 주로 많이 썼거든요
다음에 제 시 중에서 괜찮은 시 올려드릴게요
저에게도 선물이 올까요
곽재구 시인의 기행이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서요
신청곡은 안치환의 부드러운 노래 중에서 하나 골라 주세요
펜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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