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구 기행"을 신청하며...
김현숙
2003.04.17
조회 45
계절은 봄의 절정에 다달아 있지만 제 마음은 잿빛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유가속을 맘 편히 들을수 없다는 것이지요.

전에 근무하던 곳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13일을 산행으로 알고 당직까지 바꿨었는데 그것마저도

물거품이 되어 버렸네요....

27일은 아무래도 참석하기가 어려울것 같습니다.

바다를 유난히 좋아하는 제가 바닷가로 여행다녀온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가물가물 합니다.

늘 마음속으로 그리워만 하고 있는 바닷가를 책을 통해서

만날수 있는 행복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산행 모임 시간과 장소를 미리 알려주시면 혹시

스케줄을 맞춰볼수도 있을것 같은데요?

**듣고 싶은 노래들**

페이지-벙어리 바이올린

유익종-새보다 자유로워라

소리새-꽃이 피는 날에는

김종수-빈대떡 신사

최성수-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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