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나무(오광열)이라고 해요. 요즘 방송 잘듣고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노래 선물을 하나 할까싶어 그냥 바람따라 다시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무얼할까 하다가..
이렇게 난 차라리란 노랠 들구서...영재님 방에 찾아 왔답니다.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이노래가..마음에 와닿습니다.
제가부른 '난 차라리' 란 노래 ..영재님 오늘 일끝나시고.
들어주세요. 우리 청취가족여러분들도 노래 들으면서..
좋은하루되세요.
난 차라리 노래 부를께 .. 난 차라리 기타를 칠께 ... 난 차라리 소릴지를까 .. 난 차라리 술한잔 마실래.
난 차라리 노랠 부를까.. 난 차라리 웃어나 볼까.. 난 차라리 거길 거닐까.. 난 차라리 울어나볼까..
난 차라리 담배나필까.. 난 차라리 채팅을할까.. 난 차라리 무얼먹을까.. 난 차라리 꽃에물을주지..
어릴적 우리함께. 같이 뛰놀지못했지만 마음을 열고 우리에 자유스런말을 함께 나눌까..
난 차라리 노래부르지 .. 난 차라리 기타를 치지.. 난 차라리 웃어나보지 ... 난 차라리 애길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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