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노래선물 가지고왔어요.
행복한나무(광열)
2003.04.18
조회 80
23탄 공개방송에서 김광석 서른즘에..를 부른
행복한나무(오광열)이라고 해요. 요즘 방송 잘듣고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노래 선물을 하나 할까싶어 그냥 바람따라 다시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무얼할까 하다가..
이렇게 난 차라리란 노랠 들구서...영재님 방에 찾아 왔답니다.
오늘 비가 와서 그런지 이노래가..마음에 와닿습니다.
제가부른 '난 차라리' 란 노래 ..영재님 오늘 일끝나시고.
들어주세요. 우리 청취가족여러분들도 노래 들으면서..
좋은하루되세요.
난 차라리 노래 부를께 ..
   난 차라리 기타를 칠께 ...
   난 차라리 소릴지를까 ..
   난 차라리 술한잔 마실래. 
난 차라리 노랠 부를까..
   난 차라리 웃어나 볼까..
   난 차라리 거길 거닐까..
   난 차라리 울어나볼까..
난 차라리 담배나필까..
   난 차라리 채팅을할까..
   난 차라리 무얼먹을까..
   난 차라리 꽃에물을주지..
 어릴적 우리함께.
   같이 뛰놀지못했지만 마음을 열고 우리에 자유스런말을 함께 나눌까..
난 차라리 노래부르지 ..
   난 차라리 기타를 치지..
   난 차라리 웃어나보지 ...
   난 차라리 애길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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