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내리는날 작은아들과 함께...
튤립
2003.04.18
조회 43
큰아들은 고3 작은 아들은 고1 새월이 너무 많이 흘렀어요.
봄비 내리는 오늘 음악 듣는 수준이 엄마와 같아진 우리작은 아들과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신청곡은 윤도현밴드의 '너를 보내고'를 부탁합니다.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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