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할 빗속의 여인을 들으며...
날씨에 젖어드는 그리움.음악에 젖어드는 그리움을.
영재님의 방송을 들으며 간신히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
우리 사장님께 아침에 제가 그랬죠.
"오늘은 출근안했으면"했더니,"그럼 헤어져야지"
무뚝뚝한 말한마디 던지고 "나 먼저간다"이러고 나가버린다.
집에서는 남편,회사에선 사장님.언제나 대우받기에 익숙한
악덕업주^^.
악덕업주님께선 지금은 외근중입니다.
몰래 사연올려놓고 저도 후다닥 퇴근하렵니다.
열심히 사는 당신떠나라.(집으로).
방송의 볼륨을 높이 올리며,집으로 집으로~~~
비오는 오후 분위기로 꽉 채워주셔서 마음이 흡족합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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