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들려 주세요
이은경
2003.04.19
조회 53
세 아이의 엄마..

사실은 아들하나 얻으려고 셋까지 낳았지만
너무 힘드네요
이녀석들이 자라면 엄마맘을 알려나---

슈퍼하면서,,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하루의 피곤을 날려요.
듣기만 하다가 용기내어 참여해보는데 쑥스럽습니다.

듣고 싶은 음악

박경희의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

박 성신의 한번만 더

잊으리는 어느 가수인지 모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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