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잠뽀채색
2003.04.19
조회 71
냠 냠~ 쩝!
오랜만에 달콤한 잠에 빠진 덕에.
울 애들 아침도 쫄쫄 굶겨 학교보냈어요.
이렇게 맘 아파 본적은 없는데....
마음이 영 편하질 않아서리.흐미...써놓고나니
더 슬퍼지넹.나쁜엄마..지금 잔뜩 주눅이 들었음!
깜빡 잊고 자명종시계를 맞추지 못한탓이지만,
암만봐도 흐린 날씨탓이라고 변명을 해보는데요.
애들 올 시간에 맞추어, 후딱~반찬가게라도 다니려갑니다.
주말 행복하게 잘 보내세여!!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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