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어제
초여름
2003.04.19
조회 53

쏟아지는 비를 바라보며 우순실님과 배따라기의
노래를 들으니 그야말로 아득한 젊음의 그때로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보고싶은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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