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장마비 내리듯했어요.유영재씨 음악은 출근전까지 듣는데재미있어 우리집 아이들도 즐겨듣는 프로예요. 중학교 다니는 쌍둥이 그리고 초등학교 다니는 막내, 우리집가장,몽땅 남자예요.전 이름만 왕비고요. 저희집 아이들은 부모가 좋아 한다는 이유하나로 386세대 음악을 즐겨들어요.국민음악인 트롯트도 좋아하고요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옛팝송이나 영화음악도 즐겨듣다보니 요즘 유행가엔 둔해요.지금은 우리집안 남자들 모두 바깥 활동을 위해 나가있는 시간이예요.돌아오는 시간까지 모두 씩씩하길********* 음악신청해도되죠?***********
정훈이씨의*********무인도********
김정호*******하얀나비************
윤복희*******여러분***********
유영재씨 맘에 드는걸로 들려주시면 잘 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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