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길어서요..
나비
2003.04.20
조회 54
긴긴하루를 보내고 오늘은 몸도 마음도 좀 지치는 날입니다
이유는 뭐 날씨탓일수도 있지만..
어딘가 허전한마음 탓이리라 생각합니다.
봄타나봐요..요즘 그런 사연이야 많겠지만은,..
저를 위한 노래한곡으로 위로받고 싶습니다.
우울한 마음을요..

박강수--부족한사랑..
제가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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