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야 될지...
김해리
2003.04.20
조회 65
저번 7일에 한번 들렀다가 오늘 처음 들어옵니다.
그런데 문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 생각났습니다.
우리 회사 아주머니이야기 인데요 8일날 부천에 오실때 아주머니가 시민회관에 갔다오셨어요. 가시기 전에 연락이 왔는데 얼마나좋아하시던지 자랑을 하시더라구요.평소에도 이어폰 끼고 매일 듣는답니다. 이런 아주머니가 있다는거 아시고 계시죠?저도 자주 듣고 있습니다. 같이 들으면서 유영재씨가 서서 진행을 한다, 어떻게 생겼다,등등이야기를 한답니다.앞으로 자주 들어올께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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