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셈여!
오늘 아주 유쾌한 일이 있었답니다+^_^+
오늘 핸드폰가게에 갔습니다. 핸드폰을 사달라고 졸라서
결국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때까지만해도 핸드폰을 살 생각에...기분은UP된 상태였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핸드폰얘기는 한 5분하더니 갑자기 유가속 홍보대사로 돌변해서
저는 그래도 꿋꿋하게 사달라고 졸랐지만...
전혀 귀뜸도 안하시더군요.-_-;
정말 우리엄마 못말려요!!!
갑자기 그 가게 컴퓨터를 찾더니 갑자기 엄마 캐쉬로 유가속을
틀어 주었답니다!!!
가게 주인이 마침 유가속을 예전에 잠시 스쳐들은 터라 얘기는
아주 흥미진진해 졌습니다.
문닫을 시간까지 꿋꿋하게 유가속 얘기를 늘어 놓다보니 벌써 11시 우리엄마는 유가속얘길 하다보면 시간가는 것을모른답니다!
^0^우리엄마 아마 유가속에 푹~ 빠진 것 같습니다.
♡♡♡유가속가족 여러분!사랑해요!!!♡♡♡
수원에서 영애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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