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GG
2003.04.21
조회 48


모처럼 늘어지게 단잠을..... Z Z Z z
서너번은 애들 등살에 깼고,
그래서인지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으니.
온몸이 여기저기 노곤 노곤^^나른나른 ^.~
이런날은 싸우나에서.찜찔방에서...
푹~담겨있다가 나오는게 상책이죠.
아까운 봄날에 잠이라니...에고에고.
정신차리고 일어설께여~ 춘곤쯩 미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