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서 무슨생각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다시 왔어요
딱 지금쯤 시골논둑이나 들판에 자운영꽃이 흐트러지게퍼져 피어있을것입니다
모내기전에 논에 잡초와 독새풀들사이에서 쭈욱 올라아 진꽃자주색으로피었다가 모내기하려고 논을 갈아엎으면 그냥땅속으로 들어가그논에서 벼뿌리의 이로운 퇴비가되는꽃
어린시절에 이름도 모르고 이뻣던 기억속에 꽃이라서 그리운마음에 그꽃이름을 알고부터는 자운영으로 아디를 씁니다
그립네요 그들판들이 ....
작년에 오랫만에 보긴했어요 통도사근처 어느시골에서 얼마나 반갑던지 그 풀밭에 오랫동안 퍼질러 앉아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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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골뜨기라서요...........
신청곡은 들려주거나 말거나 요위 제목칸에 또올렸어요.
피디쌤요~~~~~싸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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