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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2003.04.21
조회 52
돌아가고싶다.
그 옛날 순수와순박과그리고 열심히 공부한 후 시험지를 들었을때의
그 설레임과 시험을 잘보았을때의 그 뿌듯함으로...
갑갑한 가슴을 쓸어내리며 참으로 힘겨운 날들이었다.
이제 그만 내려놓고 싶다.
김만준-모모
임수정-연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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