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표현....
명지
2003.04.21
조회 48
그대와 만날때
아무도 없는 호젓한 곳을
찾는다고
나를 엉큼한 남자라고
말하지는 말아주세요.
그대와 단둘이
있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무릎 위에 누워
그대의 얼굴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눌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인적이 드문 숲길을 거닐며
우리들만의 미래를
설계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만날때마다
그대를 내 품안에
꼭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은
사랑의 불길 탓입니다.
우리는 연인
사랑하는 사람들은
뜨거운 입맞춤도
감싸안은 포옹도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인
사랑을 마음껏 표현하고 싶습니다.
.....용혜원.
날씨가 참..조으네여.행복한 시간 만들고 싶은
마음에...이 시를 적어보았습니다.
사랑은 느낌만으로 충족될수 없는 또 다른 부분이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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