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두
행복한 일이
하나 있어요
사랑하는 딸이
자기 용돈을 줄여서
오로지 하나밖에 없는
엄마의 즐거움을 위해
헤드폰을 선물했답니다
그것두 자기가 안그런척,
아빠에게 부탁해서요...
전 하나밖에 둘은 모르기 때문에,
쪼개진걸 테잎을 붙여 줄기차게 쓰고있었거든요...후후후
오늘은 딸의 사랑이 담긴
예쁜 새 헤드폰으로
유가속을 들을거에요
늘 함께였으면(강수지)
그리고 노래하는 시인,안치환의 노래는 어떤곡이 좋아요???
오늘두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이글을 쓰다보니 지친마음이 행복해졌어요...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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