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이상하죠.
며칠 이상고온현상이 계속되는가 싶으면
며칠을 잔뜩 찌푸린 날씨의 연속요.
오늘 같은 날엔 전 칼국수나 수제비가 생각나요.
근데 오늘 맛있는 칼국수를 생각지도 않게 먹었어요.
근사한 음식점이 아니면서도
요란하게 치장한 음식도 아니면서
거기다가 값도 저렴하면 더 금상첨화고요
나도 얼마든지 집에서 똑같이 따라할수 있을것 같은 그런
음식을 만났을때 참 반갑다는 맘이 들어요.
오늘 참 맛있는 칼국수를 먹었어요
내내 생각날것 같아요
담에 오늘처럼 궂은 날이면 꼭 다시 갈거예요.
신청곡
1. JK 김동욱.......미련한 사랑
2. 도원경..........다시 사랑한다면
3. 안치환..........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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