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아이와 같이 읽고 싶어요.
김응준
2003.04.21
조회 42
7살된 예쁜 공주의 아빠입니다.
얼마전 엄마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서
2주 동안 우리 딸이 제 출.퇴근을 도왔어요.
너무 착하죠?
아직 7살인데....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딸과
병마와 싸워서 이겨낸 우리 와이프에게
꿈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 꿈의 대화 - 대학가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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