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모모 읽어볼까요?
전복희
2003.04.21
조회 32
안녕하시와요 유가속.
엊그제 부천 체육관의 함성이 귓전에 맴도네요.
오늘은 정말이지 좋은 날입니다.
가만히 있기엔 너무나 들썩 거리는 엉덩이로 꽈악 눌러 앉히고 유가속과 함께 하고 있답니다.
인터넷에 들어오니 아주 좋은 책자소개가 있군요.
그날이 그날인 아줌마도 책좀 읽어 볼랍니다.
모모 신청드려요.

오늘 저녁은 결혼한 딸내미 부부가 온답니다.
방송 마치면 시장에나 잠깐 나가볼까봐요.
신나는 음악으로 시들시들한 아줌마의 쏟아지는 잠을 물리쳐 주시어요~^^*
최성수-풀잎사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