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이란...
섹시걸
2003.04.21
조회 61
저는 수원에서 휴대폰을 판매하는 사람입니다. 앞에서 글을 올린 손윤정학생이 말한 가게입니다. 백경혜씨(중독)가 딸하고 저녘10시쯤에 들어와서 휴대폰의 가격에 대해서 물어보시다가 방송예기가 나오니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아시냐며 직접 보여주시겠다며 휴대폰은 뒷전으로 하고 컴퓨터로 보여주시고 음악도 들려주시는 등 많은 홍보를 하셨습니다. 딸 손윤정학생은 안달이 나고 예길해도 전혀 들리시지 않은듯 했습니다. 저는 좋으면 저럴수도 있구나하고 생각하며 새삼 중학교 2학년때 김범룡가수를 너무도 좋아해서 안달난 친구 생각이 났습니다. 저절로 웃음이 지어지더라구요. 오늘은 백경해(중독)씨가 오셔서 본인의 핸드폰을 가입하고 가셨어요. 이야기도 재미있게 하시고 물건도 팔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분 덕분에 모르던 방송프로도 알게되고 저한텐 1석 3조가 되었어요.. 그분께 감사하고 열심히 방송 들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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