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의 생일입니다.축하해주세요. 아이들 때문에 힘들어 하는 저
를 위해 아침밥은 회사에서 먹는 천사표 신랑입니다.
오랜만에 아침을 준비하려 했더니 산으로 갔네요.
직장 동료들이 멍멍이 끌고 산으로 갔는데 거기에 합류했답니다.
혼자가는 남편이 밉기는 했지만 생일이니 용서해 주렵니다.
돌아오는 길에 유가속 들으며 은근히 기다릴꺼 같네요.......
신청곡 ####뚜아에무아의곡 ,당신은사랑받기위해태어난사람,윤도
현의 사랑2 ,또하나의열매를바라시며####
남편의 생일 축하해주세요.......
안연희
200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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