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흘러 흘러 나오는 음악을 들었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음악이죠.
따가운 태양빛과 비온뒤에 불어오는 조금은 차가운 바람에
함께 들려오는 노래는 "아침이 오는 소리에 문뜩 잠에서 깨어---"라는 음악이였는데
부른이에게 미안하지만 제목도 누가 불렀는지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예전 96년 대학때 많이 부르던 곡이였는데도 말이죠.
나를 첫사랑이라고 말하던 이가 그립게도 부르던 곡이였는데
다시 생각이 나네요.
이번 5월에 결혼하는데
축복하고 싶어요.
이곡 들려주실거죠.
저는 다시듣기로 듣겠습니다.
그리움을 안고
모모책을 받고 싶기도 하고 음악도 듣고 싶고요
모세
200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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