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순간 너무 너무 좋아서.....
rabbit2
2003.04.21
조회 110
♣소리꾼 '장사익'!! 전통 민요가락에 록, 재즈, 블루스 등을 가미한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훌륭하게 담아낸 멋진 남자... 그의 울부짖는 소리에서 포효하는 호랑이를 볼 수 있었고... 구수한 사투리, 산골소년 같은 수줍음은 웃음을 자아내게 함과 동시에 편안함을 주기도 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것만으로 '죽도록 행복'한 그... 장현의 '봄비'노래에 우리의 가락을 접목시켜 멋지게 불러대는 소리꾼 장사익!! 뮤비를 보는 순간 '너무 좋다'라는 말 밖엔... 두 눈이 휘둥그레지고 입이 다물어 지질 않는... 개인적인 취향일진 몰르지만, 아마 모르긴 몰라도 유가속님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해서 같이 즐감코져 올려보았습니다. --특히, 후렴부분/'봄비~봄비~~나를 울려주는 봄비`~~~ 어깨춤 덩실하는 춤사위와 포효하는 듯한 소리, 우리 장단의 어울림.....넘 넘 멋지게 본 즉시라... 같은 느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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