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항상 행복은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느끼는 것이라는 말씀을 하세요.
큰 것에 욕심 내서 불행해지는 것보다는,
작은 것에 만족하고 조금 부족하더라도 그것에 풍성해 하면 그것이 행복이라구요...
그런 저희 엄마지만 그래도 조금더 행복한 일이 있음 좋을거 같아서요...
저희 엄마가 윤복희 아줌마 참 좋아하시거든요.
솔직히 엄마가 표를 사서 가시는 일은 먹는걸 무지 좋아하는 제가 일주일동안 밥 안먹는거 만큼 힘든 일이고 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유영재 아저씨, 저희 엄마도 초대해주실래요?^^
윤복희 콘서트 - 저희 엄마의 행복~
박한울
200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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