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숙이언니
드뎌 유가속에 빠졌읍니다.
오늘 언니 집에 놀러와 유가속 다시듣기로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물오른 선곡을 들려줬더니 그만 "뿅"갔습니다.
앞으로 언니도 유가속과 함께하기로 굳게 약속했읍니다.
이제 오후 4시면 저는 더욱 바빠질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전화해 93.9 알려야죠...
외근나간 직원에게 4시면 전화해 "FM 93.9 MHZ 들을 시간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라고 말하면 우리직원 뒤집어집니다.
언니가 한마디 하고 싶다는군요.
유가속을 사랑하고 싶은, 친구하고 싶은, 기대고 싶은..
새로운 팬이 하나 생겼다구요..
사랑합니다. 유가속을... 알~쥐...
신청곡 -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
박길라의 나무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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