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많이 아픈일이 있었기에
정리를 대충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결혼해서 20여년을 살던집을 팔고
조그마한 전세집을 얻어 이사를 했는데
마음이 편치는 않아요.
우울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이곳의 문을.....
신청곡:영사운드의 등불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표미자
2003.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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