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남편은 택시운전을 해요
언제나 라디오를 들으면서 운전을 하지요
4시부터 6시까지는 언제나 이종환 최유라씨의 프로만 고집하더니
언제부터인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만 듣고있어요.
가끔씩 저에게 정보도 제공해주면서요 생음악 전성시대는 언제하며 어떤가수가 나오는가에대해서요 덕분에 몇번 참가를 했지요
오늘 아침엔 몸이 아프다는 핑게로 아침을 차려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이방송을 들으면서 일을 하고 있을 남편을 생각하면서 글을 올려 봅니다 .
언제나 힘내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해요.
저의 남편 이름은 홍명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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