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그리고 감성의 코드!!!
화려하고 멀티풀하지 않지만,...우리 감성의 순수에 오늘같이 적셔주는 그런 프로그램으로 남아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많은 이들이 아마 같은 감성으로
느끼고 있을거예요.
자주바뀌고 변함이 누부신 이즘에서 가끔은 우리에게
더딤과 느림과 호흡을 주는 프로그램!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그렇게 한결같이 우리곁에 남아주세요.
아껴주는 이가 많기에 우리는 좋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요-이영식노래
희자매 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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