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속에 담뿍
심고 왔지요
오랫만에 쉬는 휴일..
일년만에 드는 감기는
옴팡지게 걸렸지만
그래두 꽃이 보고파
그냥 쉴수가 없었어요
일찌감치 친구를 불러
빗속을 뚫고 달렸죠.
연둣빛 예쁜옷을 갈아입고있는
나무들을 뒤로한채..
이 봄비가 그치면
녹색의 계절 여름이
성큼 우리곁으로 달려오겠죠?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낌은...
왠지 요즘은 시간이 부족함을 자꾸느끼게되는군요.
이제부터 집안 구석구석을
한바탕 털어내야겠어요
밀린일두 후다닥 해치우고..
오늘은
최대한 긴장을 풀고
가장 편안한 자세로
볼륨을 올리고...
4 시 에 올 꺼 예 요...
잠시만 안녕-mc the max
그대품에서 잠들었으면-박정수?
사랑해 사랑해-김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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