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네요..
항상 방송은 삶의 배경음악으로 잘듣고 있습니다..
어제 건아들나왔을때 젊은미소는 정말로 좋았거든요..
그렇게 신났줄은 몰랐는데 어제 넘 좋았네요..
방송을 듣다보면 가끔 옛추억을 떠올리게 되는데..
학창시절 롤라장이라는 곳이있었죠..
지금없어져서 거의 찾아볼수가 없지만요..
그때 들었던 음악들이 듣고 싶어지네요..
그때 열심히 롤라를 탔던 그 많은 사람들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영재님도 예전에 롤라라는거 타보셨는지??
지금은 인라인이라는 것으로 대체 되었지만
예전에 저도 좀 탔는데 그뒤 몇년뒤에 탈 기회가 있었는데
예전실력이 안나오더군요..
나중에 꼬맹이 인라인 사줄때 제것도 하나더 사서 같이 타러
다녔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신청곡]
구창모 - 방황
나미 - 사랑이란 묘한거야
임병수 - 난 어지러워요
현이와 덕이 - 나 너좋아해 너 나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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