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아이의 유치원친구를 만났습니다.
학교에 있을 시간인데........
올해 입학을 안 했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외국으로 발령이나서 언제 떠날지 몰라 당부간 학원에 다
닌다고 했습니다.
며칠후 아이는 일산에 있는 할머니댁에 있다가 떠난다고 하며
이사를 갔습니다.
얼마전 유치원 원장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이 나네요.
요즘 아이들은 아는 사람은 많은데 친구가 없다고.....
어른들이 한자리에 정착하지 못하고 여러가지 요인으로 이사가
잦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외국생활 잘하고 반가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기대해
보네요.
"세호야 건강하게 잘 지내 돌아와서 꼭 연락하고...."
신청곡 ###### 어린시절,그리운추억,이사가던날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