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안녕하십니까~넙죽인사함
한참 나른하고 쳐지는 오후 시간인데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나른함을 이겨냅니다
요즘 주의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면 경제 불안이
주된 화두 거리죠 특히 남성들의 사기가 바닥에
떨어져 너무 안스럽습니다 저두 마찬가지구요
빨리 경제가 활성화 되어 가정과 사회 모든곳이
희망을 찾았으면합니다 저와 주위의 모든 남성분들
힘네시라구 김장훈에 난남자다 이노래를 신청합니다
이노래를 들으시는분들 정말 힘네 십시요 곳 서광이
비출겁니다 장담하냐구요 죄송합니다 솔직히 장담은
못합니다 유영재님 꼬~~~옥 신청곡 틀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신청곡이나온다면 협조해주신 스텝분들 부자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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