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신청합니다.
진미숙
2003.04.25
조회 54
2.5kg의 작은 아이로 태어나 지금 어엿한 숙녀가 된 딸애가 21번째 생일이에요..
눈물 많은 우리 딸애에게 딸애의 마음을 훔쳐간 녀석이 자주 들려주던 전영록의 "내사랑 울보"를 신청합니다..

그런데 딸애 마을을 훔쳐간 그녀석이 밉지 않은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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