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계속 잘 듣고 있습니다.
오후4시가 됐나...하고 시계을 보면 정확합니다.
제 머리에 자동센서가 달려나봅니다.
비가와서 더욱 봄이 싱그럽습니다.
우리들 마음에도 봄비가 내리나봅니다.
봄비님 봄꽃에 빗방울이 떨어지며 꽃들이 떨어집니다.
봄은 우리들마음에 봄꽃 축제잔치 잖아요
봄을 사랑한사람들이노래 할 수 있게
꽃들은 떨어뜨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달포나 지나니 이제야 살것 같습니다.
혹독하게 봄을 탔나 봄니다.
유가속가족들 등산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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