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을 들으니 영재님은 침을 한번도 안맞아 보셨다구요?
전 요즘 왼쪽 어깨부터 팔의 근육통 때문에 일주일동안 고생하다가 침 맞은지 일주일이 됩니다.
오늘은 비가와서인지 더더욱 쑤시는군요.
엄마가 팔이 아파서 잠을 못잤다고 하셨을때 내고통이 아니라 실감나지 않았는데 제가 아파보니까 엄마한테 죄송하더라구요.
우리 4남매 키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거든요.
근데 벌써 할머니가 되셨으니....
과거의 일때문에 마음 아파하지 않을겁니다.
미래의 일에 기대하고 기다리지도 않습니다.
지금 숨쉬고 있을때 잘할겁니다.
오늘은 이어폰으로 차안에서 들을겁니다.
1시면 출발인데, 연수가 아닌 좋은 여행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제발 어깨가 빨리 낳았으면 좋겠습니다.
유가속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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